[일반] 엔·달러 환율 '초엔저' 전환 기로…5년 흐름 바뀌나 | 아주경제
옹기8
2026.09.17 11:53:51
엔·달러 환율은 최근 5년간 엔저 기조가 이어졌다. 2021년 11월 87엔대에 접어든 엔·달러 환율은 이후 2년 연속 20엔대에서 상승, 2024년 2월에는 1달러당 147.84엔까지 급등한 뒤, 5월엔 100엔을 밑돌고 90엔대까지 내려왔다. 최근 엔화 환율은 140엔대까지 올라왔다가 다시 130엔대, 그리고 120엔대로 내려왔다. 환율 흐름이 5년 만에 바뀌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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