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우리기억 속에 있는 버츄얼 스트리머 '솔아'를 기억해주세요.
북극성고등어
2026.11.03 23:56:48
많은 지지와 응원 보내주던 스트리머 솔아님이 11월 2일 오후 은퇴방송을 하신 후, 하루만에 11월 3일 새벽에 은퇴의사를 정식으로 트윗으로 발사시켰다.
피치못하게 사업체와 계약도 없던 상태에서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것을 과연 꿈꿀 수 있었을까 싶다.
스트리머로서의 정식 오픈한지는 2년도 채 안됬지만, 2기생을 뽑을려고 계획할 정도로 꿈에 부풀어 오른듯하다.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는 달랐다.
시청자층은 정체되었고, 오히려 유입은 거의 없었고, 그렇다고 나가야할 시청자층은 없었다.
그저 하늘을 바라보면서, 구름을 조각조각 바라보며, '버츄얼 스트리머를 할 수 있게 될까요?' 라고 묻는 것에, 하늘은 '아니요.' 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았다.
결국 그녀가 내린 결론은 '버츄얼스트리머를 할 수 없겠다는 판단'이었다.
갠적으로 개인사정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단순히 생계때문에 그만 두었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우 계약한다는 소리도 없이 짤린것도 그렇고 본인이 직접 2주 방송 쉬고 재정비하고 싶다고 하고 은퇴 선언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다시 은퇴의사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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