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국 동인문화에서 욕심을 부릴 거면 이걸 부려야지
폐광촌수달
2026.10.14 13:34:58
인기 많은 IP에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 한 데 모여서 후원금 모아서 내는 작품.
그렇게 나온게 동인지랑 만화, 그 다음이 동인음성, 그 다음이 이벤트, 그 다음이 음악.
전통 동인지 개수도 세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많고, 거기서 나오는 동인음성과 믹스 등도 상당한데, 거기에 독자들이 이벤트 후원금도 더 모아서
중대규모 이벤트까지 매년 열림.
이게 동인문화의 실체인데, 지들은 또 질투나서 대중문화도 동인문화에 비교하면서 까기 시작함.
이유는 간단함.
인기 많은 IP에 재능 있는 사람들이 하려면 얼마나 해야 될 지 상상도 못하는 수준의 열정을 가지고 덤비는데,
그게 죄다 한국 땅에 몰려 있으니깐 질투날만 하지.
거기다 한국 인체 구조에 9등신 사이즈가 제일 어울리는건 안 내키겠지.
심지어 또 그런 IP에 돈도 제일 많이 쓰면서 최고로 즐기고 있는데, 지들이 대가리 깨져서 하는 행동이 무슨
'난 팬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욕하고 싶어'
그게 말이 되는 소린가?
참고로 나도 가끔 그런 병신같은 생각을 가진 적이 있는데, 일주일 뒤에 내가 병신이라고 자각함.
이건 정신병임.
이걸 욕하려고 하는데, 그럴 시간에 해탈을 하던지.
동인문화 자체가 서로 잘 돼야 나도 잘 된다.
욕만 하면 노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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