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트위치 & 유튜브 투자 개쩌네...
코하루비
2026.10.11 14:33:01
마네킹 임연경
버츄얼 유튜버가 꿈이라면서 방송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저학생이
유튜브 구독자 6만대에 달하는 10대 안팎에
무려 600억원의 금융권 대출을 받았다...
아무나 600억원을 대출해주는 것도 아니고
대체 무슨 보증서를 가져갔을까...
유튜브로 떼돈 벌 생각이었는지
엄마 명의로 600억원 대출을 받은 후
엄마는 따로 집을 한채 구매하였다...
버튜버 임연경은 꿈을 위해 모든 걸 투자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방송을 포기해야 될 상황일 때
대출금을 갚지 않고 책임 전가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진짜 20대 초반쯤 되면 많아야 40대인 엄마는
10살도 더어린 딸을 상대로
빚에 시달리게 할 생각이었을까?
애초에 저걸 빌려준 금융권이나
저걸 빌려받아 유튜브에 투자하는 엄마나
어려도 너무 어려보이는 임연경을 상대로
좀만 버티면 대박을 칠 것이라고 기대한 걸까?
금융권도 어리고 6만 구독자도 대충 10만 구독자도 아니고
6만명이다보니 트위치에 집중하는 임연경의 꿈도
돈으로 빨리 성공시켜주고 싶었던 걸까?
유튜브 6만 구독자로
600억원을 빌려주는 걸 보니
대충 600억
0
0
0
전체 댓글 2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