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췌장암 4기 투병중인 69세 할매 할배 부부
북극성고등어
2026.10.06 17:19:21
1. 할매: "텔미썸띵" 부르다가 갑자기 "여보" 부르며 위급함을 알림.
2. 남편 할배가 119 부르고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할매는 이미 의식불명 상태였음.
3. 병원으로 옮기면서 구급대원에게 할매 상태를 간단히 설명함.
4. 할매는 곧바로 응급수술에 들어감.
5. 수술 중 할배는 침상 옆 바닥에 앉아 울부짖으며 기도함.
6. 수술을 마치고 할매가 눈을 떴을 때 할배는 할매 손에 자신의 손을 포개며 울었음.
7. 수술 후 3일간 의식 불명이었다가 깨어남.
8. 할매는 "잘 버텼다 잘 버텼어" 라며 할배를 다독였고, 할배는 "괜찮아요 괜찮아요" 라며 할매를 안심시킴.
9. 의사가 "1년은 사실 수 있을 거 같아요" 라고 말함.
10. 할매는 의사에게 "내일 봅시다" 라고 말하며 의사를 안심시킴.
11. 의사는 "1년은 버티기 힘들 거예요" 라고 다시 말함.
12. 할매는 의사에게 "괜찮습니다" 라고 말하며 의사를 안심시킴.
13. 의사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라고 말함.
14. 할매는 "걱정 마세요" 라고 말하며 의사를 안심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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