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초보 육수 마마 토모코입니다
섭붕이(220.238)
2026.10.05 18:27:19
유튜브에 귀여운 어린이가 나오는데
딸 같아서 찾아보니 엄마더라구요
좀 많이 보긴 했는데
보면서 느낀게 많아서 물어볼게 많아서 여쭤봅니다
1. 카페에도 많이 썼지만
제가 3년전에 전학와서 지금까지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일본어가 부족하기도 했지만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는게 많이 힘들었거든요
근데 마마 토모코가 정말 재밌게 놀아줘서 많이 고마워요
어떤 날에는 위원장님이랑 놀게 부탁하시는데
위원장님이랑 한일섭 외우고 오라해서
요즘 섭이랑 미쿠랑 다 외웠어요
일본어 공부는 그냥 드라마나 라디오 틀어놓고 자거나 유튜브에 일본인 친구들 방송 채널 틀어놓고 자면 많이 도움될까요
2. 11월에 12일동안 일본에 가는데
한국에서도 버튜버를 많이 봤지만 일본 가서도 버튜버 관련해서 많이 보려구요
근데 궁금한게
일본에서 버튜버용 방송용 마이크랑 카메라사면 일본어로 밖에 못돌려놔서 한국용은 필요할거 같은데
공항이나 인천공항처럼 한국어 대응 가능한곳에 한국어 믹서기나 카메라 쓰는 버튜버들 있나요
3. 근데 이제 일본인이랑도 많이 친해져서
학교 애들이랑도 많이 친해졌는데
아직도 제가 일본인 같을때가 많아요
언제쯤 한국인처럼 보여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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