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파랑새정원 평일에 다시 갔어요
하루땅
2026.07.26 15:41:53
주말에 데었다가 평일에 다시 갔습니다
3시쯤 도착했고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자리도 원하는 창가로 앉았습니다
오무랑 밀크티 시켰어요
케첩 그림은 이번에도 그려주셨어요
체키 2장 찍었고 줄이 없어서 금방 했습니다
라이브 하는 날이 아니었어요
대신 조용해서 얘기하기 좋았습니다
1시간 반쯤 있다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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