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장문) 히라루 후기
Sable7
2026.10.11 22:31:30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과제 핑계로 오늘에서야 다녀왔다
방치가 그렇게 심하다고 하는데 체키만 시키면 문제없을 거 같았고 이번에 오시도 생겼겠다 걱정없이 다녀왔다
1. 가게 외부
가게 이름이 한자에다가 표지판도 단촐하게 붙어 있어서 처음엔 찾기 어려웠다
밖에서 봤을땐 간판이 있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내부도 그럴지 궁금하다
가게 내부는 적당히 넓고 자리도 편했다
전체적으로 가게가 무채색에 깔끔해서 좀 놀랐다
해가 쎄서 단차도 많은 편이니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2. 데빌
데빌은 21시 이후에 열린다
이제 막 오픈한지 1주일 지났는데(11월 1일 부터 데빌영업) 사람이 꽤 있었다
총 6명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5명이 체키를 시켰는데 방치가 있었다
메이드가 바빠서 그런건지 매니저가 안보여서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그 점은 좀 아쉬웠다
데빌을 한 번도 안가봤지만 당연하게도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고 오늘의 나를 용서할 수 없다
3. 응대
안부를 받았을땐 살짝 놀랐지만 메이드들이 전부 인사도 잘해주고 이야기도 잘해줘서 좋았다
오시한테 말도 걸어봤는데 대화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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