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개인적인 장문 후기
쿠마마루
2026.10.05 09:35:43
타매장인데 비밀을 지켜주길 바람
1. 체키 후보가 정해져있음 -> 이게 단점이자 장점임. 나처럼 체키 고를때 너무 오래걸리는 사람한테는 너무 좋은 선택지임. 보통 7~8장 후보를 받는것같은데 나는 8장하는편
->. 내가 고른 체키는 몇장인지 알수없음 ㅋㅋ . 그리고 체키를 고르는게 매장마다 방식이 조금 다른것같음 (타매장)
2. 체키 그날 확인할 수 있음 -> 이건 장점이자 단점같은게 도파민이 미칠듯이 돌아서 너무좋음
->. 매장안에서 다른사람들이 체키꾸미는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진짜 잠깐잠깐 매장돌때마다 손님들 나름대로 체키를 꾸미는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체키박살날까봐 걱정됨
->. 내가 꾸민 체키를 매장안에서 확인할수있으니깐 도파민이 터짐
3. 랜덤체키가 존재하지않음 -> 이미 정해져있는 상태에서 체키를 고르는거라 랜덤이 없음
->. 이것도 장점이자 단점인게 랜덤을 기대하면서 체키를 고르는 사람에게는 단점으로 보이지만 나같은 뉴비에게는 누구한테 체키를 해야할지, 누가 제일 잘 꾸며주는지 알수있어서 장점으로 보임.
마지막으로 글쓰는 내내 오타1은 병신으로 보일것같아서 좀 미안하네 그치만 약간의 닉변을 쓰면 이해해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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