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제 오시한테 1년하고 퇴단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돌붕이(220.134)
2026.10.06 17:21:20
머릿속이 새하얘졌다가
귀국해서 생각해보니 퇴단은 아직 하지 않는다지만, 컨디션 문제나 그만둔다는 걸 암시하는 말을 했었고...
이런 건 오시한테 듣는 게 오히려 기쁜 일이라는 글을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1년 하고 퇴단한다는 말을 들었을 땐 '어우 불길하다 불길해..'했는데,
정작 또 잘지내고 있는 거 보면 괜찮겠지..?ㅋㅋㅋㅋ
한 일주일 동안 푹 빠져있다가 다시 현생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주에 진짜 물판에서 안아주고 말 걸어주는 거에 도취돼서 막 피터팬처럼 일본 다니고 싶은 마음도 생김 ㅋㅋㅋ
이러면 큰일인데 큰일..
1
0
0
전체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