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입덕 1년차인데 촬영회 가본 소감
역주행거북이
2026.10.05 09:06:20
촬영회 가서 체키 못 찍을까 봐 두근두근했던 1시간이었다
일본어 조금만 할 줄 알아서 한참 뻘쭘했는데
다행히 내 앞부터 줄 선 사람이 설명을 다 해줘서
순서대로 찍고 체키 찍는 줄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줄 설 때 이미 다 찍었는지 그냥 뻘쭘하게 섰는데
뒤에 어떤 아저씨(?)가 오시 이누지마누나라고 말하더라
(나이 말해도 되나)
그래서 아 그냥 대충 서있었는데 나한테 와서 어쩌구저쩌구 하니까
알아들었어 어쩌구 저쩌구(체키 찍으러 가자고 한 듯)하고 믹스 치면서 갔는데
중간에 그 아저씨한테 갔다가 다시 찍고 갔는데 촬영회는 이렇게 하는 건가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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