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째서 막날에 같이 본 친구가 제일 많았을까요?
돌붕이(193.61)
2026.10.20 14:13:53
밑에 글 올라와서 제 맘대로 막날 같이본 글 써봤어요
저녁~밤은 야외에서 진행했어요. 원래는 오후 5시부터지만 여러개라서 전부 못 봤고
여기서 본 순서대로 써볼게요. 평소에 지명이 많았던 팀들이나 궁금했던 팀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무료권 하나랑 스이카에 4000엔 충전해서 봤어요.
스이카로 보는데 거기서 천엔 더 보태서 술 많이 먹고 싶다는 사람들은
술 팔고 있던 곳에 줄 서서 돈 내고 술만 받고 끝나는 곳도 있으니까 잘 생각해서 하세요.
지하돌 노상 공연 (우에노역앞 광장)
츄라, 오시카츠페스, 스펙트럼, 혼자 구석에서 보고싶었던 팀들 여기서 다 봄
스이카로 보는데 1시간반 넘게 보다가 스탭한테 돈내고 술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고 술 받았음
경찰?들이 줄 세워놓고 찍으라고 해서 구경하시는 분들 많이 오셨음
오늘 본 팀들
한국인 멤버있는 '초키치랑'
유튜브에서 봤던 '쟈파나메이드 카라테아'
츄라한테 체키 줄이 제일 길었던 '츄라매표서'
일본인친구가 알려준 '아이아이파크'
똑같은 음식 가리키며 얘기 나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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