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머리 굵어지고나서 부터는
수제비6
2026.10.16 15:13:39
이번 여름에 간게 마지막 여행이었는데, 그 이후로 한번도 못갔음.
올해 여름에 갔을 때만 해도 12월에 동경에서 카운트다운 보면서 즐길 생각에 들떴었는데,
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지나갔네...
12월에 카운트다운 보러가는 거 취소하고 한국으로 귀국해야하는 현실에 슬퍼지는구나
그동안 갤에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맙다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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