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겐바 몇 번을 다녀보니 물판 줄도 눈에 보이네
ㅇㅇ(86.10)
2026.10.08 20:16:23
ㅎㅇ
오늘 첨으로 겐바 가보는겸, 후리코피도 배우고, 체키도 첨 찍어봤는데
나름 재밌게 보고 나왔음. 2천엔 내고 1시간 10분 정도 보는 거니까 손해는 안봤다 싶음.
근데 오늘은 아이돌 입장에서도 관객입장에서도 서로 새로운? 느낌이니
줄 세우고 하는 것도 서툴렀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다녀본 내가 봤을 땐(몇번은 안되지만..)
물판 줄도 생각보다 눈에 보이더라..
처음 방문한 아이돌은 잘 모르니 빽빽하게들 몰려있다가
재방문한 아이돌은 드문드문 몰려있다가
재재방문한 아이돌은 거의 없더라..
어제 같이 갔던 친구가
이미 찍은 사진 보여주면서
누구누구 찍냐고 하길래
오늘 첨 갔는데 뭘 벌써 찍냐고 했었는데..
오늘 찍고보니 할 걸 그랬다 싶네ㅋㅋ
딱 오시라는 게 뭔지 알 것 같음..
참고로 난 내일부터 겐바 매일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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