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부터 끝까지 뽕차는 장면 한 번 없었던 에피소드가 없었다고 자부하는 웹툰이고, 후반전에서도 계속 좋은 연출과 스토리로 독자를 만족시키다가 결국 종점에서 더 이상 나아갈 방도가 없다는 이유 하나로 작가가 갑자기 미쳐버린 게 지금의 원작 소설 버전이라고 보면 될 거다. 이 정도면 충분한
아가씨는못말려 이것도 ㄹㅇ 재밌음? · 유우군 · 09.28 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