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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시집가면서 이름을 '마리'로 바꾸고, 왕세자 부인인 왕세자비였을 때는 '마리 안투아네트'로 불렸고, 왕비가 된 이후에는 '마리 안투아네트 드 프랑스'로 불렀고, 프랑스 혁명기에 '마리 안토네트 드 베리'로 불렸고, 처형 직전에 '마리 안투아네트 카피토'로 불렸다.

마리아 안토니아 페르디난다, 오스트리아의 공주 · ashenq · 09.22 2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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