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번에 정산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이썼더라 근데 후회는 안됨 다 추억이자 만족이라고 생각하려함
섭붕이(106.44) · 09.12 23:20:46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