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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시발 앞날창창한 회사 1년 가까이 투자한 짐승마냥 긁어모아서 뭔 동방이라곤 알지도 못하는 어줍잖은 새끼한테 헌납하려고 하는 건데

사과는 시발 언제까지 저러지 · 옹기5 · 10.26 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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