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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수십~수백씩 쳐박는 겜들은 그 수익원천이 사람인 이상 그 사람이 그만두면 뒤따라 죽음. 소비자가 사라지면 업체의 채산성이 맞지 않는다 이거지. 니가 말하는 벽람이 잘나간다는 망상도 벽람이란 겜 안에서 겠지. 같은해 11월에 열린 니지산지 서머페스타202

섭붕이(106.18) · 10.22 23: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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