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놈들이 그동안 억눌렸던 심정을 한꺼번에 표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니까
아랫글 신고삭 하던 놈 여기서도 글삭을 기원합니다. · 섭붕이(188.74) · 10.22 13: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