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모에

이용안내

댓글 삭제

귀찮아서 다들 들불에 보태기로 정했을때 도주쳤다가 뒤늦게 강해지는 서클로 합류한 라인도 있어서 최하위라는 말이 붙은거고

ㅇㅇ(125.68) · 10.08 15:33:46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맨위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