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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딸기는 대충 페이스북에서 유행하던 요리였다면 팸좌는 회사에서 신메뉴로 정식 판매하던 제품임

나딸기랑 팸좌랑 같은거먹고 생각나는 떡밥 · 섭붕이(106.174) · 10.07 1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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