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에 가까웠던 시즈린이 프로에 가까워지는 모습이라던가
섭붕이(39.80) · 10.06 00:50:00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