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나아가기는 커녕,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솔직하게 자기가 저지른 짓을 부정하는 주인공이었는데, 이 세상에서 내가 없으면 누가 존재하느냐 하는 식으로 말하는 악역이 있어서, 그말을 듣고 나서 자기가 뭐하고 있었나 하는 깨달음을 얻고, 자기의 존재를 증명해 내는 애니임. 주인공은 그림
섭붕이(39.35) · 10.05 23: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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