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하지만 알바나 취업을 한국인 중에 구하게 되면 굳이 일본 현지인과 비즈니스해서 수금할 필요가 없다는 말임... 그런 이유로 코스계에 한 번 들어오게 되면 나갈 방법을 찾기 어렵게 됨.. 그런 의미로 좀 귀엽노..라는 얘기가 나왔음.. 어떻게든 이어가서 관계를 이어간다는 얘기인데 들어보니 좀
진짜 일본 코스판에 대한 오해임 · 고드름8 · 10.05 22:5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