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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가 꼬라박은 틀딱용 의자 갖다줘서 앉아서 쉬라고 했어, 그러자 그 지랄맞게 생긴거 빵이랑 쥬스 들고와서 앉더니 '앉아서 쉬어요'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 지랄맞은거 제대로 들이받아서 부숴버리고 신발 벗어서 손으로 묶어버리고 집어던졌

무근본 호라이즌 -2 · 유우봉 · 10.05 0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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