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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공감함 나도 예전엔 돈 아깝다고 계속 참았는데 그럴수록 스트레스만 쌓이더라 결국 나중에 몰아서 지르게 되고 오히려 더 손해봄 차라리 그때그때 좋아하는거 소소하게라도 사면서 만족감을 채우는게 정신건강에 훨씬 나은듯 물론 무리해서 지르라는건 아니고 본인 능력 안에서 적당히 즐기면서 사는게 중요한거 같음 취미생활도 결국 자기 삶의 질을 높이려고 하는건데 너무 참기만 하면 오히려 본질을 잃어버리는 느낌임 최근에 예전에 참았던거 하나 지르고 나서 진짜 오랜만에 행복했음 다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겁게 덕질했으면 좋겠다
ㅇㅇ(125.61) · 09.10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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