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가 없어질까봐 무서우면 오시한테 연락을 계속 해야하는데 오시보러가지않으면 자존감이 박살난다는거임
ㅇㅇ(106.74) · 09.22 13:04:26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