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처음엔 그냥 서비스멘트인가 했다가 몇번 더가서 진짜 편하게 대해주는거 느껴지고 그날 집오는길 내내 웃었음 그게 그렇게 좋더라 진짜 별거아닌데 존나 사람 하나 이렇게 좋게 만드는구나 싶었음
메붕이(58.106) · 09.13 15: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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