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링이랑 모큥이랑 분위기가 정반대라 그런듯. 모큥은 신입이 들어와도 오타 바가지 씌우려 하거나 기웃거리는 컨셉이라면 키라링은 신입도 초면에 디엠이나 밥약속 잡는게 다반사라서... 처음에는 신기한 손님들도 많아보였는데, 며칠 지나니까 약간 긴가민
키라링이 진짜 무섭긴 하다 · 탄포시치 · 10.27 23: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