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골 촌구석에 사는데 갈 일 없을 것 같아서 거절함
눈팅러(39.80) · 10.21 00:21:13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