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계, 복귀, 장기휴재 다 파딱이 안티일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스럽긴 한데, 굳이 타계글을 싸는거면 스스로의 의지만 제대로 서있을때 글 쓰는게 아닌가 싶음 애매한 의지로 타계글 싼 순간 그동안 여사친, 쯔친구였던 기억만 남아서 엑시트 순간 꼰대한테 찐
메붕이(39.46) · 10.16 13:47:21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