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쎈 연재 잘하던 친구였는데 글 잘 쓰는 거랑 별개로 고딩이라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봐 미련없이 전작품들 다 삭제했을듯
눈팅러(39.80) · 10.14 22:46:30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