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님 입장에서 제보받아보니, 문 닫은 도키를 조사하러 갔던 모양
메붕이(106.243) · 10.12 15:25:52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