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ㄷㅂㅌㅌ 후기
키비땅
2026.10.06 17:16:38
일단 이 글은 내가 잘나서 쓸 글이 아니다.
이 곳에 글을 많이 쓰는 편은 아니지만, 갤에 도배되는 후기 글들이 많고 그렇게 하는 것이 본인의 취향이라면 좋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내가 후기를 쓰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 또한 궁금한 것이 많았고, 후기를 쓰는 것이 많은 이들이 정보를 얻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글을 쓴다.
단도직입적으로 후기로 갈 예정이다.
나의 역할은, 당신의 호기심을 해소해주는 것이다.
1. 후기 쓸 테니까 잘해줘라
> ㅇㅇ;
2. 양심있으면 후기쓸 때 모자이크 좀 쳐라
> ㅇㅇ 그렇게 할 테니 오해 ㄴㄴ
3. 후기 잘 쓸테니까 잘 좀 해줘라
> ㅇㅇ;
4. 어차피 후기 쓸거니까 잘 좀 해줘
> ㅇㅇ;
이미 잘 알고 있을테지만,
서면까지 가는 게 쉽지 않아서, 오래 하는 메이드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2시30분까지 하시는 분을 보며,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체키도 10장 넘게 찍었기에 스토리는 다 봤었지만,
종종 확인하는 스토리에서, 응대 못 받았던 것이 생각나서,
거의 3시간 가량 서 있었던 것 같다.
대화만으로 2시간을 서 있었으니,
어지러워서 1분쯤 앉아있다 왔을 정도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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