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말은 참 멋지고 참 아름다운 말이지만 너무 함부로 사용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랑의 깊이와 폭, 범위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갖는 무게는 매우 달라진다고 생각했어.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너무 가볍게 느껴졌어. 나는 아직도 '사랑한다'라는
오시가 너무 보고싶구나 · 부싯돌6 · 10.06 01:5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