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메이드분이 오시가 다른 메이드분 좋아한다고 하던데 그 메이드분이랑 나는 얼마 못 본 것도 없고 몇 번 안 가서 잘 알지도 못하는데 나를 더 챙겨주고 하길래 좀 슬펐어
메붕이(106.243) · 10.05 14:25:47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