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최대한 비슷하게 느껴지게 해서 완전히 이해 안가게 설명하려는데 내가 부족한걸까요? 최대한 한국말로 풀어서 설명해보면 티후 최종전날이잖아요? 티후도 즐길만한지 몰라서 본인이 가는지 아닌지 이런 상태같은데요? 사실 좀 이상한데요? 이게 비슷한 느낌이라는거죠
ㅇㅇ(210.38) · 10.05 12:18:22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