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가 컨셉이라기보단 좀 더 팝쪽의 장르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할거에요
늦게옴(118.108) · 10.03 23:25:47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