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모에

이용안내

댓글 삭제

이번에도 그냥 휴식기일수도 있는데 다들 벌써 탈퇴로 몰아가노 좀만 더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않을것같은데 성급한 반응들 너무 많음

돌붕이(118.221) · 09.10 12:53:01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맨위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