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그냥 존나 힘들긴함. 근데 지하돌은 본인들이 자기들을 지키려고 하는 것들도 있고 그렇게 살아야되는 그런 마을같기도하고 ㅋㅋ
돌쩌귀 · 09.08 12:38:37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 커뮤니티의 일부 게시물과 댓글은 자동 생성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