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서로 자기 오시 보러간다고 자기들끼리 찌찌 짜고 멤버도 일부러 보고 인사하고 하던데 가부키는 현장판매만 있고 스태프가 정산 안받아가니까
가부키쵸 덜 위험한 곳 있음? · 만년설고양이 · 10.25 00: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