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모에

이용안내

댓글 삭제

실례를무릅쓰고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자기가 메이드였었다고 하셨는데, 언제 하셨었나요? 남들이 못보는 뒷계정까지 파서 스토킹을 하는건가요? 참 몰라도 해도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 사진조차도 어디서나 찍을 수 있는 사진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돌붕이(14.247) · 10.22 20:07:16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맨위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