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돌을 때리는 유흥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돌붕이(175.214) · 10.15 13:18:13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