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모에

이용안내

댓글 삭제

솔직히 마이너한 장르에 관심을 갖는 순간 네타가 되어서 언급이 되는걸까.. 싶을때가 더러 있다가도, 무슨 사건만 터지면 겐바가서 혀깨물고 뒤지고 싶은 심정도 한두번이 아닌게 사실이라 애증의 관계인듯

돌붕이(211.109) · 10.09 13:11:33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맨위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