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이너한 장르에 관심을 갖는 순간 네타가 되어서 언급이 되는걸까.. 싶을때가 더러 있다가도, 무슨 사건만 터지면 겐바가서 혀깨물고 뒤지고 싶은 심정도 한두번이 아닌게 사실이라 애증의 관계인듯
돌붕이(211.109) · 10.09 13: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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