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모에

이용안내

댓글 삭제

진성 다중이란 사과문이 올라오고 나서도 욕하는 쪽, 긁는 쪽 번갈아가면서 해가면서 신경쓰이는 쪽이면 됨

돌붕이(220.176) · 10.08 10:00:38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맨위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