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랑 ㅇㅅ나 오시였는데 샴 깔 땐 괜찮았는데 안 깔 땐 방치가 유독 심했어.. 지각도 많았고
콘붕이(106.224) · 10.21 20:53:52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