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사실이든 아니든 누가 전과자인지 옆가게에 있는지 아닌지 누구도 말 안하고, 말하고 싶어도 무서워서 아무도 말못하는게 현실인데 여기서 다들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참 한심해보임
콘붕이(121.24) · 10.12 2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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