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는 여자들 보고 앞으로도 계속 '어? 저 여잔가?'라는 식으로 쳐다보는 것도 그렇고 가치코이하다가 걸린 게 아닐까 싶다
콘붕이(106.150) · 10.07 00:53:39
이 글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글을 쓴 기기에서만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해도 자리는 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로 바뀝니다. 달린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