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들 비위, 매장 분위기에 맞춰가는게 손님의 매너다. 그런것도 못맞춰서 여기저기 호소하는건 애초에 손님 자격이 없는거다. 카페에서 음료 쏟으면 빨리 새 음료로 바꿔달라고 하기 전에 죄송하다고 먼저 말하고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하는게 손님 매너다. 화장실에 담배
콘붕이(175.223) · 10.06 19: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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